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웬만큼 재빠른 사람이 아니면 초져녁에 나왔다가 금새 지는 초승달을 볼 수 없다는 뜻으로] 미세한 사물의 변화는 혜민(慧敏)한 사람만 살필 수 있다는 말. 담배는 강한 양성을 띄고 있다. 따라서 음성 식품인 과일과 과일즙, 소다수, 탄수화물, 카페인 음료, 설탕 용액과 함께 먹고 싶어진다. 금연보다도 약물과 설탕을 끊고 과일을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아메리카 인디언이 자연 상태로 피웠던 담배는 많은 질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었다. 상업용 담배는 천연의 것이 아닌 화학물질과 설탕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끊어야 한다. 가능하다면 유기농 담배잎을 구하여 화학 처리를 하지 않은 종이에 말아 피우도록 해야 한다. 폐·신장·간장이 체질적으로 약한 사람은 담배를 많이 피우면 안 된다. 담배는 음식처럼 필수품이 아니다. 기호품에 관한 문제의 해법은, 기호품의 사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그 사용을 적절히 조절하는 데 있다. -사쿠라자와 오사와, 허만 아이하라 오늘의 영단어 - becloud : 흐리게하다, 어둡게하다육모진 모래를 팔모지게 밟았다 , 같은 길을 발이 닳도록 수없이 다녔다는 말.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 오늘의 영단어 - anthrax : 탄저균오늘의 영단어 - uncheck : 체크하지 않다, 내버려두다오늘의 영단어 - election fever : 선거열풍다양화된 가치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한 마디로 논할 수 없는 오늘날과 같은 사회 속에서는 자기와 전혀 다른 별개의 사람들과 서로 인맥을 형성해가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무라타 노부오 사람은 오르고 또 오르면 떨어지는 곳을 모르게 된다. -어일대기문서